오늘은 여행준비 중 가장 고민되는 환전에 대한 팁 몇가지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 환전 수수료 싼 순서  : 환율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어디서 하든 비슷한 수준입니다. 차이가 나는 부분은 수수료 입니다.

      수수료는 아래와 같이 오프라인 환전상이 가장 저렴하고 외국현지 환전이 가장 비쌉니다. 

 

         오프라인 환전상 < 온라인 은행 환전 < 주거래 은행 오프라인 < 오프라인 은행 < 공항은행 < 외국현지 환전

 

 

 

◐ 각 특징 : 일단 온라인과 오프라인 실시간 환율이 중요합니다. 아래 사이트에 가셔서 쉽게 비교해 보고 타이밍을 잘 노리세요.

 

 

마이뱅크 환전 비교 바로가기 ☞ Link Click

 

    1. 오프라인 환전상 :   수수료 ★★★★★  안정성 ★★

 

     이 곳은 살때, 팔때 가격차를 주 수익으로 하고 있으며  명동이나 남대문에 가면 많은 환전상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특성상 가게마다 1~10원 정도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율 비교해서 가장 이득인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주의 하실 점은 소매치기 입니다. 서울 사대문 안은 소매치기 범죄가 가장 높은 곳 입니다. 큰 돈을 갖고 이동하는 만큼 조심 조심 또 조심 하세요.

 

 

    2. 온라인 환전 :  수수료 ★★★★  안정성 ★★★★★

 

     저는 신한은행 SOL 환전 앱을 이용합니다. 기본으로 환율 우대 90% 가 되고 환율 우대가 싫으신? 분은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고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합니다. 환전 금액은 신한은행 계좌에서 1원 단위로 빠져 나가고 환전을 찾을 때는 편리하게 공항이나 지점에서 찾으면 되니 잃어 버릴 걱정도 없습니다.

창구는 24시간 전 ATM에서 찾기는 당일에도 가능 합니다.

 

 

 

◐ 언제하면 이득인가 ? : 답은 없습니다.^^ 주식 하듯 달러와 엔은 항상 감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보통 엔화는 1000원 이하에서 집중적으로 보다 여행가기 D-1전에 환전 합니다. 달러는 1,100원 이하면 여유있게 해서 외화통장에 저축합니다.  

 

 

 

◐ 결론 : 신한 쏠 환전이 가장 편하고 수수료도 저렴하다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나 관심갖고 보면 좀 더 싸게 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 남은 잔돈은 면세점에서 잔돈 + 카드 결재를 통해 모두 사용하고 오세요.^^  동전은 환전하면 재 값 받을 수 없습니다.

 

 

※ 신한 Sol 환전 어플화면, 신한은행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 신한 sol 환전 주의사항

 

 

 

5월 20일 부터 21일까지 서울항공 특가 항공권을 잡아 히로시마로 짧게 다녀왔습니다.

 

 

◐전체일정 :

 

   1박2일 짧은 시간이라 여행 목적이 중요합니다. 이번 여행은 면세품 구매 와 시내 자전거 투어로 태마를 잡았습니다.^^

 

  

 

 

 

 

 

  ※ 히로시마 시내와 히로시마 성 공원

 

◐특가항공권 :

 

  특가 운임은 검색과 타이밍의 싸움입니다. 남들 놀 때 일하고 일하는 날 쉰다면 이런 걱정은 필요 없겠죠^^ 평일 출발-도착 하면 싸거든요. 우린 그게 안되기 때문에 새해 달력이 나오면 휴일과 샌드위치 데이를 빠르게 채크하며 연차 소진 계획을 세웁니다. 5월은 5월 초에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이 있고 5월 말에 부처님 오신날 이렇게 연휴가 있습니다. 첫 주는 일이 있어 실패 했고 여기 저기 검색결과 아래와 같이 짧지만 만족스럽게 예약했습니다. 

 

  ※ 말은 특가라고 썻지만 저 금액은 절대 특가가 아닙니다.^^ 여행사 나 쇼핑몰 검색 하면 더 싼 가격에 좋은게 많으니 많이 검색하셔서 좋은 금액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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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01 2018.09.27 18:03 신고

    여행 잘 다녀오시고 추석도 잘 보내셨나요? ^^

가을이 끝난 11월 3박 5일로 필리핀 세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을 했는데요. 11월은 공휴일이 없어 날짜 선택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길게 갈 수록 좋겠지만 직장인으로써 금요일 월차 내고 목요일 퇴근후에 떠나는 3박 4일 일정이 가장 베스트였습니다.

 

■. 여행상품 예약하기 : 필리핀은 한 번도 안 가본 곳이고 치안문제로 자유여행은 포기하고 페키지로 알아 봤습니다. 홈쇼핑도 보고 여러 여행사 확인 후 노랑풍선 여행사에서 예약했습니다. 목,금,토,일 일정으로 41만원에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 노랑풍선 여행사 세부상품 Link

 

■. 여행일정 : 필리핀 세부여행에는 호핑투어, 다이빙, 마사지, 시장관광 이렇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그외 추가 금액으로 선택관광이 있으나 막상 가 보니 체력저하 및 시간부족으로 할 수 없습니다.

 ★ 1일차 : 22:30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달립니다.

 ★ 2일차 : 세부 막탄공항에 도착호텔 도착전 마트 장보기 , 호텔 조식식사, 시내 열대과일시장, 스쿠버다이빙 강습, 호텔 수영장, 스톤마사지 

 ★ 3일차 :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쿨링, 시푸드 중식, 줄낚시), 전통공연 및 저녁식사

 ★ 4일차 : 막탄 시내관광 쇼핑센터 3곳 방문 후 출국

■. 여행준비 :

 ★ 환전 : 한국에서 따로 필리핀 페소로 환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300달러 정도 환전 해갔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도착해서 공항에서 100달러 환전 했는데요. 돈 쓸 곳이 없어서 결국 남았네요.^^ 팁은 달러나 페소 원 아무거나 주셔도 됩니다. 그러니 가장 주기 편한 천원정도가 적당했습니다. 마침 9천원 정도 갖고 있어서 모두 팁으로 잘 썻네요.ㅎ

 

 ★ 쇼핑 : 라텍스라 던지 특별한 쇼핑 계획은 없습니다. 간단히 간식거리만 구매하는 정도 계획 했습니다.

 

 ★ 교통평 :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하고 Air Asia 를 타고 다녀왔는데 국내 LCC 비해 큰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세부가 유명 관광지다 보니 부산, 대구에서도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 날씨 : 4개 섬마다 강우량이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세부는 6월 부터 12월까지 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날씨는 항상 덥습니다. 11월 부터는 조금 덜 덥고 4월 부터는 우리 여름보다 몇배 더 덥습니다.ㅠ 여행 일정 중 가장 중요한게 태풍입니다. 태풍이 오면 비행기는 결항이고 그날 일정은 소화 할 수 없습니다. 출발 3일 전부터 위성 사진을 보고 미리 예상을 하고 여행중 태풍 영향권에 들어 간다면 일정 조정을 추천드립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연간
마닐라 (I) 13 7 21 18 138 283 364 476 334 200 111 56 2025
세부 (III) 106 67 54 50 107 183 206 184 196 195 157 127 1638
다바오 (IV) 114 99 77 144 206 190 175 173 180 174 145 109 1792
수리가오 (II) 582 389 283 196 123 114 137 113 122 216 378 429 3086

 ※필리핀 연간 강수량 (Reference Wikipedia)

 

솔레아리조트

호핑투어

수상레스토랑

막탄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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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01 2017.11.29 15:26 신고

    아~ 세부의 바다와 하늘의 색은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봤는데
    볼때마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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