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나품 공항에 밤 10시가 넘어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본 읽을 수 없는 꼬부랑 태국어

수완나품 공항


첫 날은 잠만 자는 호텔로 이동해 숙면으로 피로를 풀어주고 조식 식사후 스케쥴이 시작 됩니다

Livotel 호텔로비


가이드님께서 채크인을 도와주시고 바로 호텔앞 세븐일레븐 편의점으로 이동해서 늦은 야참거리를 삽니다

태국엔 신호등이 없습니다 여행기간동안 딱 한번 본걸로 기억되네요 길 건너실때 좌우 잘 살피시고 조심하세요

태국 자판기

자판기 내 바트화를 보면 대략 물가를 예상하 볼 수 있습니다 펩시콜라가 13바트 500원 조금 안 하네요
물가는 한국이랑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네요 나중에 야시장 가면 과일이나 먹거는 더 싸답니다

태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숙면을 위해 맥주와 도시락 하나 사고 호텔로 들어 갑니다


태국 대표 창맥주
오므라이스 느낌의 도시락 딱 내 스타일이야

잠만 자는 방이니 조용하고 시원하면 최고죠~
한 세시쯤 맥주 하마 마시고 딥 슬립에 빠집니다


호텔 아침조식


계란 과일 야채는 엄청 신선해요

태국이나 동남아 쌀은 가볍고 긴데요 볶음밥 하기 적합한거 같아요

태국여행중 식사는 똠양꿍 빼곤 다 맛있게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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