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행준비 중 가장 고민되는 환전에 대한 팁 몇가지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 환전 수수료 싼 순서  : 환율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어디서 하든 비슷한 수준입니다. 차이가 나는 부분은 수수료 입니다.

      수수료는 아래와 같이 오프라인 환전상이 가장 저렴하고 외국현지 환전이 가장 비쌉니다. 

 

         오프라인 환전상 < 온라인 은행 환전 < 주거래 은행 오프라인 < 오프라인 은행 < 공항은행 < 외국현지 환전

 

 

 

◐ 각 특징 : 일단 온라인과 오프라인 실시간 환율이 중요합니다. 아래 사이트에 가셔서 쉽게 비교해 보고 타이밍을 잘 노리세요.

 

 

마이뱅크 환전 비교 바로가기 ☞ Link Click

 

    1. 오프라인 환전상 :   수수료 ★★★★★  안정성 ★★

 

     이 곳은 살때, 팔때 가격차를 주 수익으로 하고 있으며  명동이나 남대문에 가면 많은 환전상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특성상 가게마다 1~10원 정도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율 비교해서 가장 이득인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주의 하실 점은 소매치기 입니다. 서울 사대문 안은 소매치기 범죄가 가장 높은 곳 입니다. 큰 돈을 갖고 이동하는 만큼 조심 조심 또 조심 하세요.

 

 

    2. 온라인 환전 :  수수료 ★★★★  안정성 ★★★★★

 

     저는 신한은행 SOL 환전 앱을 이용합니다. 기본으로 환율 우대 90% 가 되고 환율 우대가 싫으신? 분은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고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합니다. 환전 금액은 신한은행 계좌에서 1원 단위로 빠져 나가고 환전을 찾을 때는 편리하게 공항이나 지점에서 찾으면 되니 잃어 버릴 걱정도 없습니다.

창구는 24시간 전 ATM에서 찾기는 당일에도 가능 합니다.

 

 

 

◐ 언제하면 이득인가 ? : 답은 없습니다.^^ 주식 하듯 달러와 엔은 항상 감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보통 엔화는 1000원 이하에서 집중적으로 보다 여행가기 D-1전에 환전 합니다. 달러는 1,100원 이하면 여유있게 해서 외화통장에 저축합니다.  

 

 

 

◐ 결론 : 신한 쏠 환전이 가장 편하고 수수료도 저렴하다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나 관심갖고 보면 좀 더 싸게 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 남은 잔돈은 면세점에서 잔돈 + 카드 결재를 통해 모두 사용하고 오세요.^^  동전은 환전하면 재 값 받을 수 없습니다.

 

 

※ 신한 Sol 환전 어플화면, 신한은행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 신한 sol 환전 주의사항

 

 

 

5월 20일 부터 21일까지 서울항공 특가 항공권을 잡아 히로시마로 짧게 다녀왔습니다.

 

 

◐전체일정 :

 

   1박2일 짧은 시간이라 여행 목적이 중요합니다. 이번 여행은 면세품 구매 와 시내 자전거 투어로 태마를 잡았습니다.^^

 

  

 

 

 

 

 

  ※ 히로시마 시내와 히로시마 성 공원

 

◐특가항공권 :

 

  특가 운임은 검색과 타이밍의 싸움입니다. 남들 놀 때 일하고 일하는 날 쉰다면 이런 걱정은 필요 없겠죠^^ 평일 출발-도착 하면 싸거든요. 우린 그게 안되기 때문에 새해 달력이 나오면 휴일과 샌드위치 데이를 빠르게 채크하며 연차 소진 계획을 세웁니다. 5월은 5월 초에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이 있고 5월 말에 부처님 오신날 이렇게 연휴가 있습니다. 첫 주는 일이 있어 실패 했고 여기 저기 검색결과 아래와 같이 짧지만 만족스럽게 예약했습니다. 

 

  ※ 말은 특가라고 썻지만 저 금액은 절대 특가가 아닙니다.^^ 여행사 나 쇼핑몰 검색 하면 더 싼 가격에 좋은게 많으니 많이 검색하셔서 좋은 금액을 잡으세요.

 

 

 

 

'Travel Story > 1805 히로시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00. 여행준비 및 계획  (2) 2018.09.23
  1. 담덕01 2018.09.27 18:03 신고

    여행 잘 다녀오시고 추석도 잘 보내셨나요? ^^

    • 2 2 2018.09.27 18:07 신고

      네 계속 미뤄서 포스팅 할게 쌓였어요 ㅠ

가을이 끝난 11월 3박 5일로 필리핀 세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을 했는데요. 11월은 공휴일이 없어 날짜 선택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길게 갈 수록 좋겠지만 직장인으로써 금요일 월차 내고 목요일 퇴근후에 떠나는 3박 4일 일정이 가장 베스트였습니다.

 

■. 여행상품 예약하기 : 필리핀은 한 번도 안 가본 곳이고 치안문제로 자유여행은 포기하고 페키지로 알아 봤습니다. 홈쇼핑도 보고 여러 여행사 확인 후 노랑풍선 여행사에서 예약했습니다. 목,금,토,일 일정으로 41만원에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 노랑풍선 여행사 세부상품 Link

 

■. 여행일정 : 필리핀 세부여행에는 호핑투어, 다이빙, 마사지, 시장관광 이렇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그외 추가 금액으로 선택관광이 있으나 막상 가 보니 체력저하 및 시간부족으로 할 수 없습니다.

 ★ 1일차 : 22:30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달립니다.

 ★ 2일차 : 세부 막탄공항에 도착호텔 도착전 마트 장보기 , 호텔 조식식사, 시내 열대과일시장, 스쿠버다이빙 강습, 호텔 수영장, 스톤마사지 

 ★ 3일차 :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쿨링, 시푸드 중식, 줄낚시), 전통공연 및 저녁식사

 ★ 4일차 : 막탄 시내관광 쇼핑센터 3곳 방문 후 출국

■. 여행준비 :

 ★ 환전 : 한국에서 따로 필리핀 페소로 환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300달러 정도 환전 해갔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도착해서 공항에서 100달러 환전 했는데요. 돈 쓸 곳이 없어서 결국 남았네요.^^ 팁은 달러나 페소 원 아무거나 주셔도 됩니다. 그러니 가장 주기 편한 천원정도가 적당했습니다. 마침 9천원 정도 갖고 있어서 모두 팁으로 잘 썻네요.ㅎ

 

 ★ 쇼핑 : 라텍스라 던지 특별한 쇼핑 계획은 없습니다. 간단히 간식거리만 구매하는 정도 계획 했습니다.

 

 ★ 교통평 :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하고 Air Asia 를 타고 다녀왔는데 국내 LCC 비해 큰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세부가 유명 관광지다 보니 부산, 대구에서도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 날씨 : 4개 섬마다 강우량이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세부는 6월 부터 12월까지 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날씨는 항상 덥습니다. 11월 부터는 조금 덜 덥고 4월 부터는 우리 여름보다 몇배 더 덥습니다.ㅠ 여행 일정 중 가장 중요한게 태풍입니다. 태풍이 오면 비행기는 결항이고 그날 일정은 소화 할 수 없습니다. 출발 3일 전부터 위성 사진을 보고 미리 예상을 하고 여행중 태풍 영향권에 들어 간다면 일정 조정을 추천드립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연간
마닐라 (I) 13 7 21 18 138 283 364 476 334 200 111 56 2025
세부 (III) 106 67 54 50 107 183 206 184 196 195 157 127 1638
다바오 (IV) 114 99 77 144 206 190 175 173 180 174 145 109 1792
수리가오 (II) 582 389 283 196 123 114 137 113 122 216 378 429 3086

 ※필리핀 연간 강수량 (Reference Wikipedia)

 

솔레아리조트

호핑투어

수상레스토랑

막탄성당

'Travel Story > 1711 Cebu' 카테고리의 다른 글

#00. Prolog 세부 여행 계획잡기  (2) 2017.11.14
  1. 담덕01 2017.11.29 15:26 신고

    아~ 세부의 바다와 하늘의 색은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봤는데
    볼때마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부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예약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일본에는 총 8개의 견학이 가능한 아사히 맥주공장이 있습니다.


■. 견학가능한 공장 : 훗가이도, 후쿠시마, 이바라키, 카나가와, 나고야, 하카타, 시코쿠, 스이타 총 8곳 입니다.

                            니시노미야는 불가합니다.

                            그 외 위스키 공장은 요이치 증류소와 미야기쿄 증류소 두 곳도 견학이 가능합니다.

                            여행일정 계획하실 때 반나절 일정 정도로 잡으시면 왕복 이동거리 견학 70분 충분합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 예약방법: 전화와 인터넷으로 예약가능 합니다. 전화는 영어로도 예약가능 하답니다. 

                   예약가능 일자를 먼저 조율 하시고 시간을 물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터넷 예약은 공식적으로는 없어 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살아져서 아래 Link로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혹시 모르니 예약하시고 꼭 예약확인 전화도 하세요

        - 전화예약 Link : https://www.asahibeer.co.jp/brewery/language/korean/#Hokkaido

        - 인터넷 예약 Link : https://factory.asahibeer.co.jp/reservation/?area=hakata&course=228


■. 견학가능 시간 및 Tip : 9:00 ~ 17:00, 연중 무휴이나 공장별로 OFF 일자가 있으니 스케쥴 확인 후 예약하시면 되겠습니다.

                                  약 50분 정도 공장견학 후 1인 3잔 까지 20분 정도 시음시간이 있습니다.

                    Tip 1. 식사를 하시고 가시면 시음 시 속아픔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Tip 2. 맥주 외 다양한 음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맥주 마시고 16차(우리나라 17차 같은 보리차 음료)를 끝으로 마무리 합니다.)

                    Tip 3. 1인 3잔 까지 라고 하지만 따로 카운터가 없으니 20분내로 드실만큼 드실 수 있습니다.

                    Tip 4. 흑맥주도 있습니다. 꼭 마셔보세요.

■. 주의사항 :  예약은 1주일 전에 미리 해주세요. => 인기가 좋아서 원하는 시간에 못 할 수도 있으니 빠를 수록 좋습니다.

                    No Show !!! 기본 매너 입니다. 사정이 생기면 전화 하셔서 꼭 취소 해주세요.  

■. 견학후기 :  

▶ 나고야 아사히 공장에 갔습니다.

▶ 한국어 해설 단말기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무료니 견학 시작 전 렌탈 요청하세요)

▶ 견학이 끝나면 약 20분간 시음회가 있습니다.

▶ 맥주도 기념품으로 살 수 있습니다. ㅎㅎ


 

지난 주 차가 고장나고 전철+버스 출퇴근을 일주일 넘게 하고 있습니다.

차가 없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주차문제, 기름값 걱정이 없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몇 일전 집근처 역에서 O bike를 보게 되었는데 뭐지? 뭐지? 하고 그냥 지나쳤다 다른사람들 후기를 보니 아주 재밌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도 오늘 이용해본 후기를 올려봅니다.


▶ 이용방법 Obike 어플을 받고 29000원 보증금을 신용카드로 등록합니다.

                   자전거 앞 또는 뒤의 QR코드를 스켄하면 잠금장치가 풀립니다. (블루투스를 켜주세요)

                  이용을 그만하고 싶을 땐 수동으로 잠금장치를 잠그면 끝 !!! 

                  스마트폰에서 이용거리 및 시간을 계산해서 금액을 정산합니다. (15분당 약 250원 입니다.)



▶ 우리동네엔 새 자전거 2대가 있습니다. 


▶ 후기 : 집에서 지하철역이 멀다면 왔다 갔다 하면서 타기 좋은 자전거 입니다. 

▶ 장점 : 싼 가격에 자전거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자전거가 너무 안 나갑니다. ㅠㅠ (완전 헬스장 바이크 수준)

   ▶ 주변에 자전거가 어디에 있는지 쉽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초대코드 입력하셔서 3회 무료 쿠폰을 받으세요


초대코드


1708180639472067






  1. 휴식같은 친구 2017.08.19 23:24 신고

    안산에도 서울같은 자전거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군요.

    • 2 2 2017.08.19 23:38 신고

      안산은 시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습니다 // 3년 정도 됫는데 인기가 좋죠. ㅎ

  2. 맘마 2017.09.11 17:26

    초대코드 추천드려요 ㅎㅎ

  3. obikekorea 2017.10.08 18:44

    안녕하세요.
    오바이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바이크는 사실 출, 퇴근 같은 단거리 용으로 나온 자전거입니다.
    저희는 기존의 레저용, 개인용 자전거 산업과 공생관계에 있습니다.
    오바이크는 단거리 용의 보급형 자전거로 탄소 절감과 교통 문화 혁신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아쉽게도 기어가 1단밖에 없답니다..ㅜㅜ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점차 반영해 갈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오바이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카카오톡에서 ‘오바이크코리아' 플러스친구를 추가하시면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 2 2 2017.10.08 18:47 신고

      요즘 바이크 관리가 안 되 못타고 있습니다. ㅠ 주변에 고장난 바이크 한 대만 있고 ... 고장 신고도 했는데 한 달 째 조치가 없어 아쉽네요

  4. Qq 2018.02.19 20:50

    초대코드 사용해드렸습니다(?) ㅎㅎ

규슈 모지코에는 규슈 철도박물관(JR 규슈), 관서에는 교토 철도박물관(JR 서일본), 관동에는 사이타마에 철도 박물관(JR 동일본)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오야에는 리니어 철도 박물관(JR 도카이)이 있습니다. 리니어 철도 박물관에 가면 L0계 리니어 차량 외 다양한 차량과 자료가 전시 되어 있습니다.

외곽에 있어 왕복 전철비 + 입장료하면 1700엔이 들지만 전시물들이 깨끗하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아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2013년 581km/h를 기록한 MLX01 리니어 차량 




■. 가는 방법 : 

  나고야 역에서 오나미선 열차를 타고 종점이 긴조후토역 까지 가시면 쉽게 찾아 가실 수 있습니다.

  나고야 역에서 오나미선 타는게 어렵기 떄문에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한 날 긴조후토역까지 논스톱으로 가는 시간도 있으니 시간을 맞추시면 15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긴조후토 역 근처에는 레고랜드도 있습니다.


▶ 나오야 역 북쪽 출구 끝까지 가시면 신칸센 개찰구 옆에 오나미선 타는 길이 있습니다.


▶ 북쪽 출구가 보이면 왼쪽으로 빠지세요. 


■. 관람시간 및 휴관일 : 
   - 10:00 ~ 17:30 (마지막 입장은 17시 까지)

   - 매주화요일 휴관합니다. (특별한 날은 화요일도 개관하오니 아래 Link에서 스케쥴을 확인 하세요)

http://museum.jr-central.co.jp/facilities/


■. 입장료 : 

   - 어른 : 1000엔 

   - 학생 (초,중,고) : 500엔 

   - 3세 이하 유아 : 200엔 


■. 관람후기 : 
  - 사이타마의 철도박물관보다는 크기가 작아 다니는데 힘든점은 없었습니다. 다양한 차량이 있으나 절반 정도는 들어가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신칸센 100계 2층 식당차 실내를 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느 일본 박물관과 같이 영어와 일본어로 해설이 되어있습니다. 박물관 내 매점에서 에키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에키밴 좋아 하시는 분은 여기서 식사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뾰료룡 2017.08.13 10:44 신고

    나고야 여행을 다녀온적이 있는데 철도 박물관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또 놀러왔습니다 ^^

일본 3대 규동집 이라고 하면 요시노야, 마츠야, 스키야가 있습니다. 오늘은그중에 마츠야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일본의 규동집은 우리나라 의 김밥천국 처럼 가장 많은 밥집 중 하나입니다. 싼 값에 한 끼 식사를 빠르게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츠야는 3대 규동집 중에서 미소시루를 재공하며 안전한 먹거리 재료를 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요시노야가 후쿠시마산 쌀을 쓴다고 해서 이슈가 많았죠.




■. 마츠야 메뉴 


   : 규동집 말 그대로 소고기 덮밥집 입니다. 소고기 덮밥이 메인이고 추가로 셀러드, 반숙 달걀, 파 , 무즙 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규동 외 카레와 정식세트가 있습니다.



■. 마츠야 추천

  : 저는 기본 메뉴에 셀러드와 김치를 추가 해서 먹었습니다. 김치가 규동의 느끼함을 잡아 줘서 좋았습니다. 규동집 샐러드는 제가 너무 좋아 하기 때문에 꼭 주문한답니다.

 



▶ 프리미엄 규동이 380엔 이네요.^^ 

  1. 게잉타파 2017.08.21 08:59

    일본, 한국과 비슷하다해서 안가봤는데
    요즘보면 많이 다른것도 같네요. 나고야쪽은 어떤가요?

    • 2 2 2017.08.21 11:02 신고

      일본 처음 이시면 오사카 추천드립니다
      나고야는 관광보다는 비지니스라 좀 다니기 불편하지만 조용합니다

일본 여행 중 꼭 한번은 먹는 일본 생라면 그 중에서도 이치란 라면에 대해 몇 자 포스팅 해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일본 3대 라면집이 있습니다. 오사카의 금룡라면 도쿄 신바시의 이름이 기억 안나는 라면 집, 그리고 후쿠오카의 이치란 라면 입니다.


솔찍히 그중에 재일은 금룡라면 인거 같습니다.^^


매운맛 10단계의 이치란 라면


■. 이치란 라면 주문방법


 1. 자판기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합니다. (공기밥, 고기, 파, 마늘, 반숙 추가도 여기서 선택가능 합니다.)

   ※ 추가 메뉴는 점원에게 현금으로도 주문가능 합니다.


 2. 점원이 안내해주는 자리로 가서 주문서를 작성합니다.


    - 맛 : 싱거운 맛,  기본,  진한 맛

    - 기름진 정도 : 넣지않음, 담백, 기본, 진함, 매우 진함

    - 마늘 : 넣지않음, 조금넣음, 기본, 1/2쪽, 한 쪽

    - 파 : 넣지않음, 대파, 실파

    - 챠슈 : 넣지않음, 넣음

    - 비밀소스(고춧가루?> : 넣지않음, 1/2, 기본, 2배. (선택) 1~10배

    - 면 : 매우질김, 질김, 기본, 부드러움, 매우 부드러움

※ 빨간색은 제가 주문항 레시피 입니다.^^ 

 3. 주문서 작성이 끝나면 점원을 호출합니다.

 4. 라면이 오면 후루룩 먹습니다.









  1. 찌붕이 2017.08.19 21:43 신고

    개인적으로 일본 라멘 중 이치란 라멘이 제일 맛있습니다.

    • 2 2 2017.08.19 21:50 신고

      제 블로그에도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17.08.19 23:59 신고

    역시 자판기 천국이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3. ㅇㅇ 2018.05.04 06:43

    포스팅보러왔다가 이치란보고 바로 걸렀습니다

첫 날 저녁은 야바톤 된장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둘 쨋날 점심에 먹기로 했으나 메구루 버스 배차시간에서 일정 미쓰가 생겨버려 도요타 산업기술관, 나고야 성에 가지 못 하고 바로 나고야 역에 오게 되었습니다. ㅠ 



ㅁㅁㅁㅁ


■. 야바톤 돈까스 위치 

  : 나고야역 메이테츠 백화점 9층에 있습니다. 나고야 역에 나오셔서 메이테츠 글자를 따라가세요.


  



■. 메뉴 

  : 가서 기다리시는 동안 한글 메뉴판을줍니다. 보시고 선택하세요. 단 차가운(冷たい) 소스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 후기 및 Tip 

  : 중국사람들 때문에 항상 기다려야 합니다. 보통 20~30분 정도 기다리는데요. 빨리 들어 가려면 혼자 가세요. 혼자 오신분은 줄 서지 말고 먼저 혼자라고 알려주면 빈자리에 바로 안내해 줍니다. 저도 여기부터 20분입니다. 부터 줄섰는데 앞에 모두 단체석이라서 1분만에 들어 갔네요. 먹고 나왔는데도 단체 손님들은 기다리고 있더군요. 중국 사람이었는데 모여서 같이 먹는게 좋은가 봅니다.ㅎ


 맛은 엄청 짜지만 국내에서 먹어 보지 못한 맛입니다. 매번 먹을 정도로 맛있지는 않지만 한 번 정도는 먹어보세요.


 공항에도 야바톤 돈까스가 있으니 출국전에 시간 남으시면 먹고 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1. 췌거너 2017.08.04 12:26 신고

    잘보고 가요~

  2. 캔디바맛있다 2017.08.04 13:05

    된장돈가스 먹을 강아지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NGO 나고야 주부 국제공항)에서 나고야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이동방법


 - 전철 (메이테츠) : 5~10분 간격으로 운행 하는 사철입니다. 좀 편하게 앉아서 이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뮤티켓을 추가로 구매하셔 지정석에 편하게 앉아서 이동하세요.


출발역 

 도착역

 요금

소요시간

 뮤티켓(지정석)

주부국제공항

카나야마(金山)

 810엔

 24분

 +360엔

나고야 (名古星)

 870엔

 28분

기후(岐阜)

1340엔 

56분 


자세한 시간표와 정보는 Link : http://www.meitetsu.co.jp/kor/timetable/index.asp


 - 버스 (공항버스) : 세관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관광 안내소가 있습니다. 여기서 목적지를 말씀하시면 쉽게 버스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각종 패스 및 여행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나고야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보를 얻으시고 출발하시면 편리합니다.


※관광 안내소 앞에 주부지역 여러 관광지의 팜플렛을 얻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 메이테츠 시간표와 행선지를 확인 하시고 타시면 되겠습니다.

뮤티켓이 없으면 μ SKY Ltd. Exp.(All First Class Cars)는 탈 수 없습니다.

 

메이테츠 주부공항 시간표 http://www.meitetsu.co.jp/kor/timetable/nagoya/timetable/tt120141.html


첫 날 밤에 도착하여 호텔에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버스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날부터 지하철을 타고 관광하실 꺼라면 관광 안내소에서 원대이 패스를 구매하시고 카나야마 역에서 내리시면 좀 더 싸게 다닐 수 있습니다.


360엔 하는 뮤티켓 구매하셔서 쾌적하게 다니세요. 엄청 편합니다. 360엔 값 합니다.^^


나고야 패스 종류 : http://bom5.tistory.com/18

  1. 봄이찡 2017.08.02 15:31

    봄이찡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