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다해수욕장을 나와 츠노시마로 진입합니다.


◐ 사진이 좀 흐린데요~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일본도 골드위크라 차가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섬 끝까지 못 들어가고 중간에서 돌려나왔습니다.




◐ 다음 목적지인 카와타나 온천으로 갑니다.

카와타나 온천 명물은 기와소바입니다. 기와소바 먹고 온천하는게 관광코스 이죠 

- 가는방법 : JR산인본선 카와타나온천 하차 후 버스 또는 택시로 이동


◐ 1번 카와타나 그랜드 호텔 :  여기 호텔에서 기와소바와 온천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번 삼춘당 뒤 침대모양도 온천? 목욕탕입니다. 

2번 삼춘당 빵집에서 맛있는 빵도 사먹으세요.


◐ 기와소바 입니다. 소바+온천 1650엔 입니다.

온천에 타올이 없으니 준비해서 가세요.


◐ 그랜드 호텔에 오시면 이 계단으로 올라가세요.


◐ 삼춘당 가게 입니다.  

뭐 맛있는게 있는데 다 팔려서 못먹었네요. ㅠ


◐ 오후에는 신시모노세키 유미 쇼핑몰에 가서 쇼핑도 하고 게임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랜트카로 여행하신다면 꼭 츠노시마는 가보세요. 그리고 기와소바는 맛은 없습니다.^^

  1. 뾰료룡 2017.07.23 12:12 신고

    기와소바 맛있어 보여요 ㅎㅎㅎ

    • 2 2 2017.07.23 12:13 신고

      구운 기왓장에 나오는데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둘쨋날은 렌트카를 이용해서 초후 - 츠노시마  - 카와타나온천 -신시모노세키로 길게 한바퀴를 돌고 올 겁니다.


둘쩃날 계획은 아침에 가라토시장을 들려서 초밥을 먹고 초후마을


초후마을에서 츠노시마까지 가는 길에 경치가 좋은 곳 있으면 잠시 


츠노시마 까지 갔다 오는 길에는 카와타나 온천에서 기와 소바를 먹고 신시모노세키에서 쇼핑과 저녁식사를 할 계획입니다.





◐둘째날을 함께 할 혼다N-Box 입니다. 7000엔에 12시간 렌트를 하였습니다.

호텔근처에 렌트카 가게가 있다면 12시간 씩 렌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호텔도 3~500엔 주차요금을 받기 때문에 자가용 개념보다는 전철대신 탄다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간몬대교 입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가라토시장에 가는 차들 반대 쪽은 길게 정체 되어있습니다.

아직 OPEN 시간 전 인데 이렇게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를 하신다면 아카미신궁앞 신궁주차장에 주차 하시고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배객은 3시간인가? 무료주차입니다.


◐가라토 시장 OPEN 까지 약 한 시간정도 남아서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쵸우마을로 갔습니다.


◐아카미신궁입니다.


◐초후마을 풍경입니다. 초후마을은 다른 관광지와 달리 맛집이 있거나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 아닙니다.


■쵸후마을 가는 법
- 전차 : JR 산요본선 쵸후역 하차 후 시모노세키 행 버스탑승 쵸후마을 하차

-버스 : 시모노세키역 1번 승강장에서 쵸후행 버스 탑승

※버스로 이동법은 Link Blog 참고하세요 Click




■ 쵸후마을 추천 관광지 : 1번 초후관광 회관에서 시작해 하천을 따라 4번 쵸후모리 주택까지 갔다 오시면 됩니다.

약 40분 정도 소요 됩니다


1. 관광회관 : 복어관련 특산품 판매소 이며 여기고 쵸후마을 Map을 갖고 출발


2. 旧豊浦郡役所跡 : 한자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긴 그냥 들어가서 간단히 둘러 보고


3. 고잔지 : 1327년 건조된 중국식 불전. 일본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젠데라양식 의 사찰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코잔지는 수많은 일본역사의 무대가 되어 왔습니다. 일본이 근대문명를 받아 들이게 되는 계기를 만든 인물 다카스기 신사쿠의 메이지유신 거병지로  벚꽃과 단풍의 명소이기도 합니다. 


4. 쵸후모리 주택 : 1903년 당시 시모노세키를 다스리던 쵸후 모리가의 14대손 모토토시공에 의해 세워진 저택입니다. 

 메이지 천황이 숙박한 방도 보존되고 있습니다. 흰벽으로 둘러싸인 일본식 정원은 사계절 신록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명소라고 하네요.


     





◐ 시골길을 달려 츠노시마로 갑니다.


◐ 191번 해안도로를 따라 갑니다.



◐ 츠노시마 가기전 아카다 해수욕장에 들렸습니다.

바다가 깊지 않고 모래가 고와서 해수욕 즐기기는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 정말 멋지죠? ㅎㅎㅎ




  1. 2017.06.29 13:31

    비밀댓글입니다

    • 2 2 2017.06.29 13:34 신고

      시모노세키 역 뒤에 니뽄 렌트카에서 빌렸구요 한국어 지원 됩니다 어디 지역 찾을 땐 한글 안 되요 폰으로 전화 번호 확인하고 찾으면 되요

1편에 이어 2편을 이어가겠습니다. 점심 스케상 우동까지 포스팅했습니다. 든든하게 식사 후 차차타운까지 힘차게 걸어 갔습니다.


고쿠라 역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걸어 갈만 합니다.


사진처럼 날씨는 무지 맑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다니기 힘들었는데 덥지 않아 좋았습니다.


◐ 차차타운 내부 입니다. 유니클로와 ABC마트 다이소 멕도날드가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매장크기가 작으니 여기서 사는 것은 비추입니다. 

이틀날 간 Youme 쇼핑몰 보다 세일하는 옷도 적고 좀 침침한 느낌입니다.


◐ 다이소는 꼭 들리세요. 엄청크고 종류도 많습니다. 

◐ 멀리서 저 관람차만 보고 왔습니다. 헉 !! 타는 사람은 한명도 없네요.;;;

위 사진에서 흰색 관람차는 누드관람차로 온통 투명합니다.


◐ 고프로는 그늘에서 찍으면 이렇게 어둡게 나오네요.


◐ 동네 하천입니다. 하천에 물이 가득차 있습니다.




◐ 고쿠라 역까지 걸어갑니다. 왼쪽으로 좀 더가면 니시고쿠라역이 나옵니다.




◐고쿠라성 입구 입니다.


◐고쿠라성 입니다. 꼭대기 천수각 까지 유료로 올라 갈 수 있습니다.


◐수위가 아주 높습니다. 이강 이름은 무라사키 강입니다.


◐ 리버워크 앞 입니다.


여기까지 둘러보니 세시 정도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계속 걸어서 졸리고 힘드네요.


다음 일정은 사라쿠라야마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는 겁니다.


아직 해질때까지 시간도 많이 남았고 해서 호텔로 돌아 갑니다.


고쿠라역은 가봤으니 니시고쿠라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니시고쿠라 역입니다. 


역광장 오른쪽에 어둠의 기운이 넘쳐나는 공연장이 있었고 그 공연을 기다리는 어둠의 자식들이 100명정도 모여 있었습니다.ㅋㅋ


◐ 니시고쿠라 역에서 니포본선(왼쪽)과 가고시마본선이 만납니다.

 

호텔에서 약 2시간 낮잠을 자고 야하타 역으로 출발합니다.

오늘밤의 목적지는 사라쿠야마 전망대입니다.

일본 신3대 야경에 포함 되며 주말이외는 야간에는 열지 않습니다.


※ 일본 3대 야경 : 하코다태 , 고배, 나가사키 입니다.

▶ 일본 3대 야경 관련정보 ____Link Click ☞


사라쿠라야마는 신(New)3대 야경입니다. 뭔가 순위에서 밀린느낌 이군요ㅋㅋㅋ


◐ 케이블카를 총 두번 탑니다.  


◐ 끝까지 올라가면 전망대 옥상과 NHK 방송국 탑과 연결 됩니다.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더니 봄에서 겨울로 바뀌었습니다.ㅠ 엄청 추우니 꼭 외투를 챙겨가세요.



◐ 야하타 역 방면... 삼각대 없이 찍어 이뿌지 않습니다.



◐ 간몬대교 방면.... 저 멀리 현수교가 보이네요.


정망대 까지 케이블카와 슬로프카 두번 타는데 왕복 800+400 = 1200엔 입니다.


입구에서 직원들이 자판기에서 표 뽑는 것을 도와주는데 .... 슬로프카까지 타고 올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케이블카는 한 두번 기다리면 타는데 슬로프카는 정원이 케이블카보다 작아 약 한 시간정도 기다린것 같습니다.


경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케이블카만 타고 산조에서 야경을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야하타 역까지 왕복 무료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사라쿠야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sarakurayama-hangug.pdf



첫째날은 여기까지 쓰고 마치겠습니다.





부산항에서 출발한지 약 8시간이 지나 시모노세키 국제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보통 오전 7시면 도착하고 7시 40분 부터 하선이 시작 됩니다. 이 시간에는 배가 한대 밖에 없기 때문에 나오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 시모노세키 국제터미널 입니다. 2층이 출입국장인데 나오시면 이렇게 육교로 시모노세키역까지 연결 되어있습니다.





◐ 조금만 걸어오면 저 끝에 시모노세키역(세모난 창문)이 보이네요.



◐ 시모노세키역과 버스 환승센터 입니다. 아침 8시 인데도 휴일이라 한산하군요.


◐ 잉? 왠 부산문? 저 부산문을 통과해 1층으로 내려가면 2박을 하게 될 호텔(스테이션호텔)이 나옵니다.

부산문이라 한인타운 같은게 있을 줄 알았는데 한식당은 하나 있었는데 오쿠보처럼 그런 한인타운 느낌은 없습니다.

 

◐ 호텔앞 풍경입니다. 아직 이른 아침? 이라 한산하군요. 가로수와 깨끗한 거리가 맘에 듭니다.


◐ 스테이션 호텔은 일반 객실 외 캡슐 Room도 있습니다. 

3950엔에 아침식사 까지 주네요. 싸게 여행 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단, 남성전용 입니다.;;;


◐ 호텔에 케리어를 맡겨두고 아침식사를 하러 갑니다.

시모노세키의 호텔은 채크아웃 날에도 케리어 보관 서비스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승선시간이 6시 부터니 5시 30분까지 케리어를 맡겨 놓고 다녀오시면 됩니다.


◐ 시모노세키 역에서 고쿠라 역으로 열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시모노세키역에서는 산요본선, 산인본선, 모지방면으로 가는 직-교류 열차 여러가지 열차가 있습니다.

색상으로 보면 노란색은 하로시마 방면 산요본선 열차, 빨강색은 나가토 방면으로 가는 산인본선 열차

모지나 고쿠라방면은 흰색의 파란선 열차를 타시면 됩니다.


◐ 고쿠라 역 앞 광장입니다. 기타큐슈 모노레일이 가장눈에 뜁니다. 

3~4층 높이에 저런것이 지나가니 뭔가 대단한 도시 같네요.



◐ 아침은 KFC 크로와상 세트 입니다. 커피까지 380엔 입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모노레일을 타러 갑니다.ㅎ 모노레일 체험 ㅋㅋㅋ


◐ 출발은 해이와토리(평화가)에서 시작합니다. 


◐ 해이와토리역 전에서 선로변경기가 있습니다. 


◐ 약 4층 높이에서 달립니다. 가감속이 엄청나더 군요. 옆 창문으로 아래를 보면 많이 불안합니다.


◐ 경마장역까지 간 후 돌아 갑니다. 


◐ 점심은 스케상 우동~

고쿠라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여러 여행기에서 이곳을 많이 들리셨더라구요.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 이나리 연근 튀김 우동, 가츠동 이렇게 먹었습니다.



맛 :   (쫄깃한 면 우동은 맛있습니다. 가츠동은 보통이구요)

가격 :  (얼마주고 먹은지 기억이 안나네요.ㅋ)

기타 :  ( 24시간이라 늦은 밤에 술 한잔하고 우동한그릇 !)


용량이 크면 로딩이 길어 지는 관계로 2편에 이어 가겠습니다. ^0^












 여행 첫 째날 인천집에서 광명역까진 자가용으로 갈꺼구. 광명역에 주차후에 KTX로 부산까지 이동합니다. 부산에서 간단하게 늦은 점심을 먹고 입국수속을 합니다.







 ■.여행의 시작은 마싯는 아침식사 : 아침식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은 든든히 먹기위해 선택한 메뉴는 뼈 해장국, 인천 용현동에 유명한 이대조뼈다귀해장국에 갔습니다. 이곳의 뼈다귀해장국을 마싯게먹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토요일 과음 또는 특근으로 인해 몸이 아주 피곤한 상태에서 일요일 12시 까지 늦잠은 잡니다. 그리고 세수만 대충하고 이곳에 와서 전국노래자랑을 보면서 뼈해장국을 먹습니다. 음~~~ 아주 좋습니다. ^0^





이대조감자탕 : 봄이의 별점

                                                                                      맛 :  (뼈해장국의 Top)

                                                                                       가격 :  (7,000원)

                                                                                       기타 :  (넓은 주차장이 맘에 듭니다.)






■. KTX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 : 2017년 5월에는 노동자의 날, 부처님 오신날, 어린이 날  샌드위치라 한 달전부터 KTX를 미리 예약했습니다. 역에 30분 전에 도착했으나 이케아, 코스트코 행렬과 주차전쟁을 하고 나니 출발 10분전 이였습니다. 이제 광명역 오실 땐 한 시간 전엔 도착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 곳은 광명국제공항 @,.@


KTX-1의 막내 46호기를 타고 부산역 까지 왔습니다.


■. 부산에 왔으니 밀면 한 그릇 : 부산역 앞 초량밀면이라는 간판이 보이길래 갔는데 홍준표씨의 대선 현수막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20명 정도 있었고 2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이번 여행은 최대한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했으나 음식을 보자 말자 후다다닥 먹어 치워 사진을 못찍었네요.....^^; 배가 불러 먹진 못 했으나 왕만두가 아주 맛있어 보였습니다. 부산에 유명한 밀면집을 다 다녀 본 결과 이곳 초량밀면 나쁘지 않습니다. 4000원 이라는 가격은 아주 착한 가격이죠. 부산역에서 기차시간이 남고 뭔가 배속이 아쉬운 느낌이라면 꼭 드시고 가세요.^0^

             

초량밀면 : 봄이의 별점

                                                                                      맛 : ★★★★ (우수합니다.)

                                                                                      가격 : ★★★★★ (4,000원)

                                                                                      기타 : ★★★ (부산역에 가까워서 그런지 기다려야 합니다,)


■.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기존 중앙동 세관 뒤에서 부산역 뒤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기존 국제 터미널은 국내선 터미널로 쓰이고 있으니 꼭 확인 하세요. 부산역 북항쪽 출구로 나가시면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부산 - 후쿠오카 간 약 3시간 만에 주파하는 비틀호 입니다.


◑ 오늘 밤 시모노세키까지 타고 갈 간푸페리 하마유호 입니다.


◑ 부산항대교입니다. 높이가 60M라 초대형 크루즈 선박은 못들어 온 답니다.ㅠ


◑ 영도 방면,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입니다.


◑ 부산타워 (용두산공원탑) 방면 입니다.

■. 관푸페리: 관푸페리 하마유호의 2등실은 아래 사진과 같이 2층 침대칸과 다인실 선실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저는 침대칸이 좋습니다. 아주 아주 좁습니다. 보통 2층 침대보다 좁고 낮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잠깐 잠만자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꺼 같네요.  


◑ 2등실 2층 침대, 귀중품은 반드시 맡기세요.

◑ 멋지게 조명을 밝혔습니다.


◑ 뿌우우우~ 출항~♥




오늘은 일본 렌트카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렌트카 회사는 아래와 같이 여러 회사가 있는데요


■. 렌트카 빌리기 전?


어느회사에서 빌려야 하나? 이게 문제 입니다.


오키나와는 공항에 여러 회사가 있어 할인율이 가장 높은 회사를 선택하면 되지만

이번에 여행가는 시모노세키에서는 호텔에서 가장가까운 니폰렌트카에서 예약하였습니다. 


Map 1. 시모노세키역 니폰렌트카

■.준비물


일본에서 렌터카를 빌리려면 국제면허증, 여권, 해외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신용카드는 예약시 필요하며 실재 결재는 현장에서 진행 됩니다.


■.예약하기


  ▶ 렌트카 홈페이지 (한국어)

 

1. 니폰렌트카 홈페이지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세요.



2. 회원가입 후 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만약 차가 조회되지 않는다면 이미 모두 예약되어 차가 없는 경우 입니다. ㅠ



※ 렌터카 대행 사이트 보다는 각 회사 사이트에서 하는 것이 싸고 일본어가 된다면 일본어로 예약하면 더 할인을 수 있습니다.



■.보험


 기본으로 아래와 같이 대인, 대물 보상이 기본으로 됩니다. 다만 면책금이 발생 됩니다. 면책금까지 커버는 아래 CDW 가입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회사의 보험내용을 꼭 확인 하세요.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CDW로 추가로 1000~2000엔 더 나가니 조금 아깝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무조건 가입하고 안전운전하세요.^^

 



 

안녕하세요. 봄이 입니다.


이번 항금연휴 때 부관페리를 타고 시모노세키로 여행가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 여행일정 : 5/3 ~ 5/7 4박5일


 : 2017년 5월은 최장 11일 황금연휴가 있고 일본도 골드위크라고 하는 5월 연휴로 올해는 3일 부터 7일 까지 약 5일 정도 황금연휴가 겹쳐 있습니다. 봄이도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연휴라 성수기 비쌈 + 사람많음의 단점은 있지만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 할 수 있고 다같이 쉬는 연휴라 업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Table 1. 17년 5월 한국, 일본 달력


■. 여행경로


 : 광명역에서 부산역까지는 KTX로 이동하고 3일 밤은 부관패리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약 8시간 항해하면 다음날 6시전에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합니다. 입국심사는 7시 부터 시작 됩니다.


Map-1. 관푸페리 항로


 : 일본에 체류하는 시간은 2박3일 입니다. 배로 갈 때 장점은 아침에 입국하여 오후늦게 출국하기 때문에 비행기 보다 체류시간이 긴 장점은 있습니다. 무엇보다 비행기 보다 약 1/3 정도 싼 경비가 매력적이죠 ^0^


  첫째날 : D 구역 : 고쿠라, 챠챠타운 ,사쿠라야마


  둘째날 : A 구역 :츠노시마 섬


             B 구역 : 카와타나 온천


             C 구역 : 시모노세키 시외 (쵸후마을, 히노야마)


    : C 구역 : 시모노세키 시내


              D 구역 : 모지코


Map-2. 시모노세키, 기타큐슈 관광지역


■.예상경비 (1인 기준)


 1. KTX 왕복(광명-부산) : 114,500원


 2. 배 값 + 2박 호텔 : 여행박사 278,501원
     ▶ 여행박사 Link 바로가기


 3. 렌트카 12시간 : 7,344엔


 4. 기타 식사 및 교통비 : 23,000엔  


 5. 기타 쇼핑 및 용돈 : 50,000엔


   ▶ 여행박사 해당상품 Link 바로가기


■.세부일정 ( 첨부 Excel 참조)

 

Table 2. 세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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