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괌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렌트카를 이용해 마지막으로 쇼핑을 하고 오후에는 남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렌트카는 닛산렌트카에서 예약했고 렌트카45$ + 자차보험12$에 빌렸습니다.



※ 남부로 한 바퀴 도는데 두 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투몬과 달리 현지인도 와서 즐기는 좋은 바닷가가 많으니 가서 물놀이 즐기기도 좋습니다. 


1. T Stell Newman Visitor Center : 해군기지 앞에 있는 해군 태평양 전쟁 기념관 같은 곳 입니다. 무료 관람이고 연중무휴 입니다. 기념품 샾에 가시면 미군용 티셔츠 모자 같은 걸 팝니다.



2. Sella Bay Overlook : 전망대 입니다. 주차하고 계단 20개 정도 올라가면 멋진 경치가 펼처 집니다.


※뒤로는 깍아지듯 한 멋진 산과 앞은 탁트인 바다 그리고 시원하게 그늘진 주차장이 있습니다.


3. Magellan Monument :  Magellan Monument : 마젤란 기념물 입니다. 마젤란이 처음 상육한 지역이 이 지역입니다. 그를 상징하는 기념물 다리인거 같은데요. 2층은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이국적인 건축물 입니다.


4. St. Joseph catholic church :  길가다 만난 멋진 교회입니다. ^^



5.그외 :  날씨가 더워서 그렇지 머물고 싶은곳이 엄청 많았습니다. 재프버거라는 맛 집도 있으니 식사는 꼭 여기 버거를 먹어보세요.




오늘은 2일차 돌핀 쿠르즈에 다녀왔습니다.


돌핀 쿠르즈란?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 돌고래도 보고 스노 쿨링, 바나나보트, 바다 낚시를 즐기는 상품입니다.

오전, 오후 두 타임이 있는데 저희는 오전에 다녀 왔습니다.




1. 돌핀 쿠르즈 예약하기 : 인터넷에서 괌 돌핀 쿠르즈 예약하기로 검색하면 아주 많은 업체가 나오는데요. 가격은 거의다 비슷하고 현지 원화 카드가 가능한곳으로 했습니다. 예약은 2주전에 해야지 원하는 시간에 여유있게 할 수 있습니다. 

  

린든 돌핀 쿠르즈 (55$) 예약하기 Link ☞ http://lindencruise.co.kr/



2. Tip : 


  - 돌핀 쿠르즈 뿐만아니라 모든 여행상품은 호텔로비에서 만나 출발합니다. 현지인이 피켓을 들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로비로 들어오면 만나시면 됩니다.

절대 기다려 주지 않으니 늦지 않게 꼭 나와 계세요.


  - 스노쿨링하고 젖은 몸으로 들어 오는데 버스의 에어컨이 엄청 빵빵합니다. 꼭 마른 걷옷이나 수건을 준비해 가세요.


  - 돌고래를 잘 보시려면 배 가운대 있으세요. 돌고래가 배 앞까지 온 답니다.


  - 돌고래 볼 수 있는 확률이 50% 라고 하나 최근 한 달간 100% 였다고 하네요.^^ 


  - 선장님 가이드 외 Staff 두분이 계신데 투어가 끝나고 1$ 정도 팁으로 주세요. 

 


 3. 돌핀 크루즈 후기 : 

호텔에서 스텝을 만나면 이런 스쿨버스를 타고 Agat marina로 이동 합니다.


Agat marina에 많은 요트가 정박 되어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바다로 나가면 돌고래가 나옵니다.ㅎ 선장님 포즈가 멋지네요.ㅎ

오른쪽은 한국인 가이드님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게 아주 잘 설명 해주셨습니다.ㅎ


와우~ 돌고래다~~~~


숨구멍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요트로 원을 그리며 돌아 주면 돌고래가 점프 합니다.ㅎ


무리지어 놀러오는 돌고래들~~~



※ 스노쿨링은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물도 맑고 물고기도 엄청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밤 11시 50분에 도착해서 한 숨자고 아침 8시부터 꽉찬 하루일정이 시작됩니다.


오늘 파세오 공원 - 스페인 광장 - 사랑의 절벽 - 점심식사 - GPO - K-Mart - 호텔 수영장 에 다녀 왔습니다.

여행 상품에 별도로 인당 30$에 공항-호텔 픽업 및 첫 쨋날 시내관광이 포함 되어있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 택시비(약15$) 사랑의 절벽 교통비 (10$)을 고

려하면 저렴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1. 파세오 공원 ( Paseo de Susan park) : 2차 대전 후 괌 전역의 잔해들을 모아 매립한 공원으로 자유의 여신상 1/1000 축소 모델과 Paseo stadium 이 있습니다. 괌에만 있는 특별한 식물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잔디 속에 덩쿨같은 풀이 있는데 손으로 만지면 뿌리 전체가 움직이는 특이한 식물도 있으니 가셔서 한 번 직접 만져보세요.


※ 괌은 태풍이 오늘날 빼면 맑음과 소나기가 공존하는 날씨입니다. 엄청 덥습니다. ㅠ 


2. 스페인 광장 (Plaza de Espana) & 아가나 대성당 : 파세오 공원에서 약 1Km 떨어진 거리에 스페인 광장과 아가나 대성당이 있습니다. 처음엔 패키지 관광을 생각 못하고 파세오 공원에서 걸어 가는 것으로 계획 잡았습니다. 아가나 쇼핑센터 까지 걸어 가려고 했죠. 그러나 낮엔 절대 못 걷습니다. 10M 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 쏟아 지고 그늘에서 나올 수 가 없었습니다.ㅠ 관광지 둘러 보는 건 현지 관광 패키지나 꼭 렌트카를 이용하세요. 더워 죽습니다.


16세기 스페인의 식민지 영향으로 괌 원주민 대부분 가톨릭 신자 입니다. 그래서 마을 곳곳에 아가나 성당 같은 유럽풍의 성당이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아가나 대성당앞에 아주 큰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괌 사람들에게는 성스러운 나무 입니다. 1941년 일본군이 괌을 점령하면서 괌 원주민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합니다. 그러나 가톨릭 신자인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이를 거부한 사람은 일본군이 아가나 성당앞 나무에 목을 매달아 공포 통치를 합니다. 괌 사람들은 순교 성지인 이 나무를 아주 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당 입구에 5$에 코코넛을 파는 노점이 있습니다. 코코넛 음료를 다 마시면 긁어 코코넛 회를 만들어 줍니다. 첫 맛은 완전 회입니다.(신기신기) 두 세번 먹으면 쫄깃한 맛은 덜합니다. 코코넛 맛은 없으나 멀리까지 오셨으니 한 번 먹어보세요.    



3.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 : 

 괌에서 가장 유명한 사랑의 절벽 입니다. 10$에 갈 수 있는 셔틀 버스가 있으나 비추 합니다. 에어컨이 없는 버스고 한 시간에 한대라 이용하기 너무 불편합니다. 사랑의 절벽 Love라고 적힌 전망대 부분에 가기 위해서 추가 입장료(3$)가 필요합니다. 사랑의 절벽 오른쪽에 보면 수직굴이 있습니다. 이 굴은 과거 괌 원주민들이 냉장고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4.괌 프리미엄 아울렛(GPO) :  


   - GPO에 가기 위해서는 GPO로 가는 투몬셔틀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버스 앞에 일본어로 행선지가 써져고 일본어를 모르신다면 시가님께 꼭 행선지를 확인 후 타세요) GPO? 한 마디면 끝 !!!ㅎㅎㅎ 텍시를 타시면 편도 15$정도 나옵니다. GPO에 크게 타미와 CK Ross가 있습니다. 타미와 CK는 국내 아울렛 대비 약 1/3? 정도 합니다. 아주 쌉니다.ㅎ 할인 쿠폰을 꼭 출력하셔서 더 할인 받고 사세요. ROSS는 국내에 비슷한 가게가 없어 설명하기 어려운데... 신발, 옷, 가방 등 여러 상품들이 매일 들어 옵니다. 그리고 엄청 크고 종류가 많습니다. 거기서 원하시는 상품을 득템 하시는 곳 입니다. 가격은 정가의 50%? 아무튼 엄청 쌉니다. 

    



5. K-MART :  괌의 비싼 물가를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안 할인? 마트 입니다.  K-Mart는 GPO 앞에서 투몬셔틀 또는 K-Mart, 마이크네시아 몰 순환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가서 바나나 칩도 사고 센트룸, 탐스 소화제도 샀습니다. 그리고 3일 동안 먹을 물 과자 라면을 샀습니다. 여기 물가는 서울보다 더 비쌉니다.ㅠ 

 

6.힐튼리조트 호텔 : 오후에는 호텔에 돌아와 호텔 수영장과 바닷가에서 놀았습니다. 호텔앞 바닷간 부유물이 많이 떠다녀서 스노쿨링하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재밌었어요. 산호가 날카로우니 손을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봄이 맘입니다.

올해 여름 휴가는 남들보다 좀 빨리 괌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큰 계획을 새운건 아니고요 홈쇼핑 보다가 꽂혀서 바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금주는 괌 여행기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 괌에서 찍은 사진들... 돌고래는 정말 1M 정도 거리에서 봤습니다.ㅎ

■. 괌(Guam) ? ? ? 


 - 괌은 남태평양과 필리핀 해 사이에 있는 섬입니다. 섬 크기는 우리나라 거재도와 크기가 거의 비슷하고요 인구는 약 16만명 입니다.

마리나해구에서 가장 깊은 화산에 의해 생성 된 화산섬으로 바다 깊숙이로 부터 버섯 모양으로 솟아난 섬 입니다. 그런 특이한 구조로 파도가 해안가가 아니 먼 바다에서 끊어 집니다. 

   

- 1521 마젤란이 괌에 상륙하면서 약 300년간 스페인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원주민들 대부분 카톨릭 신자이며 스페인 건물 양식 많이 남아 있습니다.


- 괌 주변에 여러 섬들이 있는데 이를 마이크로네시아라고 합니다. 마이크로네시아 중 가장 발달 된 문명을 가진 섬이 괌 입니다.


Map-1. 괌(Guam)은 대략 이쯤에 있습니다.


■. 여행상품 


 2017년 느긋한 어느 겨울날 일요일 티비를 보는데 홈쇼핑에서 괌 여행상품을 파는 겁니다. 따뜻한 남태평양 바다가 너무 좋아 보여서 바로 전화 예약을 남겼습니다. 지금 까지는 자유여행만 다녀봤지 리조트는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3박5일 일정 799,000원 이구요 3일 조식, 중식 투먼 셔틀 버스 포함 입니다. 


자세한 상품내용은 아래 Link를 참고하세요.

http://www.bettertravel.co.kr/good/good_detail.asp?sch_goodcd=PPA201773 


■. 여행 준비 및 일정


   - 저는 여행사 통해서 호텔+항공기 패키지로 갔지만 자유여행도 고려한 자료 공유드립니다.


1. 항공평 : 인천공항에서 매일 6편 괌으로 가는 항공기가 있습니다. 추가로 김해공항에 에어부산이 있고 신규로 에어서울도 출항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가 항공부터 대한항공까지 있으니 편하신 시간과 가격에 맞추시면 될 꺼 같습니다. 출발 최소 3달전에 예약하시면 저렴한 가격에 다녀 올 수 있으며 성수기에 꼭 가고 싶으신 분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에어부산 또는 일본에서 환승하고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2. 호텔 : 괌 호텔은 투몬지역에 다 몰려있습니다. 사랑의 절벽과 힐튼호텔 사이가 투몬 베이라고 산호지대로 형성되어 물놀이 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 되어 있습니다. 휴향지다 보니 아래와 지도에서 보이듯 호텔이 엄청 많습니다. 수영장에 전용 바닷가가 있는 리조트 호텔도 있고 유스호스텔? 같은 좀 저럼한 호텔도 있습니다. 우리는 쇼핑과 휴향을 위해 괌을 가기 때문에 수영장과 전용 해수욕장이 있는 호텔을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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