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환전 Tip

 캄보디아는 자국 화패 리엘(Riel)이 있지만 오랜 내전 과 내부 경제사정으로 달러가 통용되고 있습니다. 

1$ = 약 4,000리엘 로 잔돈으로만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은행에서는 환전이 되지 않습니다. 여행가시기 전 꼭 달러를 환전해서 가셔야 합니다. 달러 환전 시 100$, 50$ 큰 단위 보다는 1$, 5$, 10$, 20$로 바꿔가야합니다. 2$는 잘 통용 되지 않으며 은행에서도 1$ 두 장이 아닌 1.7$정도 가치로 환전을 해주니 꼭 참고 하세요.

 

캄보디아 화폐 리엘

 

■캄보디아 면세담배 와 주류

 캄보디아는 담배와 술은 기본적으로 세금이 없습니다. 담배 한보루에 약 12$(15,000원) 국내 면세점(27$) 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습니다. KT&G의 Raison 과 ESSE, 말보루, 메비우스, 던힐 등을 살 수 있습니다. 한인식당에서는 주로 국산담배가 있음으로 현지 마켓에 가시면 다양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단, 캄보디아 공항 면세점은 27$ 입니다

 

캄보디아 현지 마켓 담배 와 주류

 

■.물건파는 아이들

 캄보디아는 93년에 내전이 끝난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마음이 아프게도 관광지나 식당앞에서는 물건을 팔거나 구걸하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 두명이 아니라 돈을 나눠줄 수 도 없고 매번 물건을 사줄 수도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초콜릿이나 과자 같은 걸 많이 준비 해서 나눠주면 좋은거 같습니다.그리고 1회용 샴푸, 린스, 칫솔 이런 생필품도 좋습니다.

 

캄보디아 아이들, 가이드가 한국 노래 시키고 아이스크림 하나 씩 사줬습니다.

 

 

■.리엘이란 ?

 리엘(크메르어: រៀល, 영어: Cambodian riel, 기호 ៛)은 캄보디아의 통화이다. 캄보디아 리엘은 1953년과 1975년 5월 사이에 발행된 것과 1980년 4월 1일부터 발행된 것 두 종류가 있는데, 1975년과 1980년대에는 크메르 루주에 의한 사회간접시설 파괴로 화폐 발행 시스템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리엘은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금이나 외국 화폐를 더 선호한다. 1993년 유엔이 캄보디아에서 평화 유지 활동을 하면서 다량의 미국 달러가 캄보디아 경제에 도입되어, 현재 광범위하게 통용되고 있다.[2] 단, 리엘은 달러의 보조 단위처럼 되어 잔돈을 계산할 때 쓰이고 미국 동전은 통용되지 않는다.  (출처 : 위키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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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주 아파트는 녹색인증으로 절수설계가 되어있다 보니 인증설계가 안 된 집보다 수압이 많이 낮습니다 

정확히는  0.245MPa 이하로 설계를 하다 보니 불편함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수압을 올리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아파트 상수도 구조 :

 간략하게 지하에 물탱크가 있고 저층용 고층용 펌프가 각각 있습니다. 이 펌프는 인버터에 의해 구동이 되며 세팅 된 압력을 항상 유지합니다. 쉽게 수압이 약한 고층세대는 저층세대 보다 높은 압력으로 세팅을 해 높이에 따른 수압차를 유지합니다. 각 세대별로 물 사용량이 늘어 압력이 낮아지면 펌프 인버터에서 출력을 높여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 합니다. 각 세대 수도 계량기 앞에 감압벨브가 있어 일정 이상의 압력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즉, 세대별로 압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감압벨브를 조절해야 합니다. 

 

 

■. 감압벨브 조절 :

 감압벨브는 수도 계량기 옆에 붙어 있습니다. 감압벨브 여러 종류가 있음으로 인터넷에 모델을 검색하여 정확한 사양을 확인 하신 후 위 볼트를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보면서 수압을 확인 하시면 됩니다. 주방, 화장실에 물을 틀어논 상태에서 너무 강하지 않을 정도로 맞추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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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행준비 중 가장 고민되는 환전에 대한 팁 몇가지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 환전 수수료 싼 순서  : 환율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어디서 하든 비슷한 수준입니다. 차이가 나는 부분은 수수료 입니다.

      수수료는 아래와 같이 오프라인 환전상이 가장 저렴하고 외국현지 환전이 가장 비쌉니다. 

 

         오프라인 환전상 < 온라인 은행 환전 < 주거래 은행 오프라인 < 오프라인 은행 < 공항은행 < 외국현지 환전

 

 

 

◐ 각 특징 : 일단 온라인과 오프라인 실시간 환율이 중요합니다. 아래 사이트에 가셔서 쉽게 비교해 보고 타이밍을 잘 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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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프라인 환전상 :   수수료 ★★★★★  안정성 ★★

 

     이 곳은 살때, 팔때 가격차를 주 수익으로 하고 있으며  명동이나 남대문에 가면 많은 환전상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특성상 가게마다 1~10원 정도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율 비교해서 가장 이득인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주의 하실 점은 소매치기 입니다. 서울 사대문 안은 소매치기 범죄가 가장 높은 곳 입니다. 큰 돈을 갖고 이동하는 만큼 조심 조심 또 조심 하세요.

 

 

    2. 온라인 환전 :  수수료 ★★★★  안정성 ★★★★★

 

     저는 신한은행 SOL 환전 앱을 이용합니다. 기본으로 환율 우대 90% 가 되고 환율 우대가 싫으신? 분은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고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합니다. 환전 금액은 신한은행 계좌에서 1원 단위로 빠져 나가고 환전을 찾을 때는 편리하게 공항이나 지점에서 찾으면 되니 잃어 버릴 걱정도 없습니다.

창구는 24시간 전 ATM에서 찾기는 당일에도 가능 합니다.

 

 

 

◐ 언제하면 이득인가 ? : 답은 없습니다.^^ 주식 하듯 달러와 엔은 항상 감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보통 엔화는 1000원 이하에서 집중적으로 보다 여행가기 D-1전에 환전 합니다. 달러는 1,100원 이하면 여유있게 해서 외화통장에 저축합니다.  

 

 

 

◐ 결론 : 신한 쏠 환전이 가장 편하고 수수료도 저렴하다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나 관심갖고 보면 좀 더 싸게 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 남은 잔돈은 면세점에서 잔돈 + 카드 결재를 통해 모두 사용하고 오세요.^^  동전은 환전하면 재 값 받을 수 없습니다.

 

 

※ 신한 Sol 환전 어플화면, 신한은행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 신한 sol 환전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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